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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에 핀 붓꽃

기사승인 2021.06.18  05: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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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문의 무한 변신

   
▲ 골목에 핀 붓꽃

쓰임을 다한 골목 창
꽃 액자로 다시 태어났다.

김상호 취재국장 shgim60@naver.com

<저작권자 © 영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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