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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2023년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 시행

기사승인 2023.03.08  08: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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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향인 및 가족의 고향여행 소요경비 50% 지원

   
▲ 상주시청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출향인들이 고향의 정취를 느끼고, 도시에서 태어난 2세들에는 상주가 본인들의 뿌리라는 인식과 함께 상주를 알 기회 제공과 더불어 더욱더 친숙한 곳으로 다가가고자 ‘2023년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현재 상주에 주소를 두지 않은 출향인 및 가족으로, 상주 내에서 사용한 여행경비의 50%를 1인 1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4월부터 지정 여행사 및 경북문화관광공사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지정 여행사를 통한 관광상품의 경우 참가 신청 후 자부담분(50%)를 납부하면 되고, 개별여행은 출발 1주 전까지 관광공사에 신청하면 된다.

사업 신청 시에는 신청서 외에 출향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와 참여자 전원의 개인정보동의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개별여행의 경우 여행 최종일로부터 2주 이내에 관광공사에 지출증빙서류 및 여행후기 등을 제출하면 서류 검토 후 지원금을 신청인 명의 계좌로 일괄 지급한다.

아울러, 여행 후 유튜브,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상주 관광지를 홍보하고, 여행 후기를 통해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농특산물을 추가로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3월 중 상주시 및 경북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www.gtc.co.kr), 경북 나드리(블로그, 유튜브), 홍보 리플렛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며, 경북문화관광공사 국내관광팀(☎054-740-7265)으로도 문의 가능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통해 소중한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고향 상주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고향의 정(情)도 두 손에 가득 담아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변해철 편집국장 ynt@yntoday.co.kr

<저작권자 © 영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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