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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법박사 경북도내 요양보호사 정책대안 마련 설문조사 실시

기사승인 2023.01.25  16: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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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법 박사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이지만 노인성 질병을 가진 자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매 등으로 인지가 저하되어 6개월 이상 혼자서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사람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서비스, 일상지원 서비스, 개인 활동 서비스, 정서지원 서비스, 기능회복훈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의 직무 만족과 소진에 관한 기초 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경상북도 내 재가 장기요양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요양보호사 1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했다.

설문 조사는 경북재가복지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재법)는 요양보호사의 다양한 의견을 파악하기 위해 일반사항(10문항), 지역사회특성(8문항), 생활만족(10문항), 삶의 만족(3문항), 감정경험(6문항), 직무특성(10문항), 이직도(20문항), 직무스트레스(14문항), 조직몰입(12문항), 직무만족(30문항)으로 구성된 설문지를 1월 25일 경북도내 23개 시,군,구 주가야간보호센터와 방문요양센터에 발송했다.

대구대학교 겸임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이재법 박사는 초 고령사회에 진입한 경상북도 돌봄 수요에 따른 요양보호사의 전문성을 높여 안정된 일자리 환경을 만들고 요양서비스의 질 향상과 요양보호사의 권익 증진 및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문 취지를 밝혔다.

변해철 편집국장 ynt@yntoday.co.kr

<저작권자 © 영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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