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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난 동심, 눈썰매 타고 씽씽, 안동눈빛축제 '북적북적'

기사승인 2022.12.18  19: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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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이 꽁꽁꽁 발이 꽁꽁꽁,...매서운 겨울 한파에도 눈썰매를 타러 나온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안동눈빛축제 현장

   
▲ 17일 개막한 안동눈빛축제 현장에서 권기창 안동시장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개막 세리모니 행사를 마치고 방문객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 17일 개막한 안동눈빛축제 현장

18일 안동눈빛축제 행사장을 찾은 가족 관광객들이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 신바람난 동심 눈썰매 타고 씽씽 안동눈빛축제 '북적북적'
   
▲ 신바람난 동심 눈썰매 타고 씽씽 안동눈빛축제 '북적북적'
   
▲ 안동눈빛축제 '북적북적'
   
▲ 신바람난 동심 눈썰매 타고 씽씽 안동눈빛축제 '북적북적'

겨울 바람이 차지만 썰매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표정마다 함박웃음꽃이 활짝 폈다. 이곳 안동눈빛축제 현장에는 눈썰매장뿐만 아니라, 각종 그리기, 만들기 체험 부스와 크리스마스 포토존, 투호,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고, 식당 부스에는 오뎅, 마쉬멜로 등 간식거리도 즐비하다. 온가족들의 겨울 놀이터에 최적화된 콘텐츠가 적재적소에 배치되며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변해철 편집국장 ynt@yntoday.co.kr

<저작권자 © 영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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