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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공감을 위한 다과 파티 후 영화 관람

기사승인 2022.11.28  08: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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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밖 청소년 문화교류 영화 관람

학교 밖 청소년을 바라보는 시각은 문제아가 아니라 잠재적 생산적 성원으로 바라보고 학습의 지속적 권리가 보장되며 특기와 적성이 발휘할 수 있는 조력을 통해 자율성이 최대한 존중되고 건강한 요소를 증진 시키는 것이야말로 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법무부 상주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이재법) 와 상주보호관찰소(소장 채종후)는 상주시 후원으로 11월 27일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소통과 공감을 위해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다과 파티 시간을 갖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갖고 영화 관람 (올빼미)을 관람했다.

이재법 협의회장은 청소년과 문화교류를 통해 인지적, 정서적, 행동적 측면에서 자아 존중감을 가지고 자신의 능력과 자원을 활용하여 긍정적으로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능력을 키워가는 밑거름의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 학교 밖 청소년은 평소에도 많은 관심과 상담을 통해 진로에 대한 해결뿐 아니라 장학금 지원과 정서적 지지에 감사한 마음을 전달한다고 했다.

 

변해철 편집국장 ynt@yntoday.co.kr

<저작권자 © 영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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