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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주농협 임ㆍ직원일동, 따뜻한 나눔 쌀 기탁

기사승인 2022.01.17  11: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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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동면 소외 취약계층 가정에 340만원 상당 쌀 후원

   
▲ 윤해성 모동면장과 서상주농협 박경환 조합장이  쌀 기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모습

서상주농협임직원(대표 박경환)은 2022.01.17.(월) 10시 설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340만원 상당의 쌀 100포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모동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였다.

이번 행사는 임인년 설명절을 맞이하여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서상주농협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함께 모은 돈으로 쌀을 직접 구입하여 희망2022 캠페인에 함께 동참하는 행사였다.

서상주농협 관계자는 “코로나 장기화로 더욱 큰 어려움이 우려되는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설명절을 맞이하여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모동면장과 직원들, 서상주농협 임ㆍ직원일동이 나눔 쌀 기탁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윤해성 모동면장은 “희망2022 캠페인에 동참하여 우리 주변의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준 서상주농협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한다”며 “2022년 따뜻한 첫 선행을 시작으로 임인년 한해 모두가 행복한 모동면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모금회와 함께 모동면 관내 소외되고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 50가구에 2포씩 지원될 예정이다.

 

변해철 편집국장 ynt@yntoday.co.kr

<저작권자 © 영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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