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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으로 물든 '삼백의 고장' 상주

기사승인 2021.10.10  14: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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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뉴스1) 공정식 기자 = 10일 쌀·곶감·누에고치 세 가지 흰색이 특산물로 유명해 '삼백의 고장'으로 불리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들녘에 삼백 중 으뜸으로 손꼽히는 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2021.10.10/뉴스1

변해철 편집국장 ynt@yntoday.co.kr

<저작권자 © 영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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