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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김천예고 옆 골목에 조성된 '트바로티 김호중 소리길'

기사승인 2021.09.20  09: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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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예고 옆 교동연화지로 가는 골목길에 조성된 '트바로티 김호중 소리길' 벽에 붙여진 김호중의 사진이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2021.9.20/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김천예고 옆 교동연화지로 가는 골목길에 조성된 '트바로티 김호중 소리길'에서 팬카페 '아리스' 한 회원이 담장 벽화에 그려진 김호중의 그림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2021.9.20/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김천예고 옆 교동연화지로 가는 골목길에 조성된 '트바로티 김호중 소리길' 벽에 붙여진 김호중의 사진이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2021.9.20/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김천예고 옆 교동연화지로 가는 골목길에 조성된 '트바로티 김호중 소리길'에 김호중의 사진과 그림으로 벽화가 그려져 있다. 2021.9.20/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김천예고 옆 교동연화지로 가는 골목길에 조성된 '트바로티 김호중 소리길'에서 팬카페 '아리스' 한 회원이 담장 벽화에 그려진 김호중의 그림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2021.9.20/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김천예고 옆 교동연화지로 가는 골목길에 조성된 '트바로티 김호중 소리길' 벽에 김호중의 그림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2021.9.20/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김천예고 옆 교동연화지로 가는 골목길에 조성된 '트바로티 김호중 소리길'에 김호중의 고교시절 모습을 담은 그림이 그려져 있다. 2021.9.20/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김천예고 옆 교동연화지로 가는 골목길에 조성된 '트바로티 김호중 소리길' 벽에 김호중의 노래 사연을 그린 벽화가 그려져 있다. 2021.9.20/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김천예고 옆 교동연화지로 가는 골목길에 조성된 '트바로티 김호중 소리길' 담장 갤러리에 김호중의 사진이 그려져 있다. 2021.9.20/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경북 김천예고 옆 교동연화지로 가는 골목길에 조성된 '트바로티 김호중 소리길' 담장 갤러리에 전시된 김호중 사진들을 지나가는 시민이 카메라에 담고 있다. 2021.9.20/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트바로티 김호중 소리길'이 이달말 경북 김천예고 옆 100m 골목길에 완공된다.

김천시는 20일 '김호중 소리길'이 이달말 준공된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영화 '파파로티'와 '미스터트롯'으로 유명한 가수 김호중이 졸업한 김천예고와 벚꽃 관광지인 교동 연화지를 잇는 골목에 김호중의 사진을 전시하고 노래속 내용을 벽화로 표현한 '김호중 소리길'을 조성했다.

시는 2억원을 들여 이 골목길에 벽화, 포토존, 스토리보드 등 특색 있는 조형물을 설치했다.

김천예고 옆으로 난 김호중 소리길을 지나면 김천 8경 중 하나인 연화지가 나타난다.

김천시는 연화지와 김호중 소리길 일대를 문화와 예술이 살아 있는 관광 특화거리를 만들기로 하고 연화지에는 버스킹, 전시, 버블쇼, 프리마켓 등을 열고 로컬푸드 먹거리도 발굴해 김천의 대표 관광명소 거리로 조성할 예정이다.

대전에서 김호중 소리길을 구경하러 왔다는 김호중 팬클럽 '아리스'회원 노현선(42·여)씨는 "넓지는 않지만 구성이 알차서 너무 좋다" 며 "다양한 색으로 색감을 잘 살렸고 무엇보다 김호중 사진이 많아서 감동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호중 소리길 한쪽에 김천 특산물이나 관광상품 코너가 있으면 전국의 김호중 팬들이 하나씩 사갈것 같다"고 제안했다.

가수 김호중(30)은 김천예고 재학시절인 2008년 세종음악콩쿠르 1위, 전국 수리음악콩쿠르 1위를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고 2009년 '고등학생 파바로티'로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스타덤에 올랐다.

김호중의 인생 스토리는 영화 '파파로티'로 제작돼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으며 김호중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에는 이날 기준 11만4848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변해철 편집국장 ynt@yntoday.co.kr

<저작권자 © 영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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