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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대티골 숲길의 변화

기사승인 2021.09.18  11: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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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 길 안전에 비상

   
▲ 대티골 마을 치유의 숲 길 입구 안전 메뉴얼 간판 설치

2020년부터 영양군(산림녹지과)에서는 폭우로 무너진 토사로 탐방객의 안전과 볼거리 제공을 위해서 석축을 쌓아 토사유출을 방지 공사를 하는 한편 탐방로에 단풍나무 식재, 입구에 안전 매뉴얼 간판 설치를 마무리 하였다.

일월산 자생화 공원에서부터 외씨버선길 대티골마을 치유의 숲길까지 단풍길을 마무리 하여 앞으로 대티골을 찾는 방문객 유치에 큰 도움을 주시라 기대해 본다.

고명혁 기자 gog00555@naver.com

<저작권자 © 영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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