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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 500억 들여 배터리 공장 건립…리스타트, 직원 450명 채용

기사승인 2021.07.28  13: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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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리스타트와 전기바이크·리튬이온 배터리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 뉴스1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모빌리티 전문 기업 ㈜리스타트가 경북 김천에 500억원을 투자해 전기바이크 핵심 부품인 리튬이온 배터리 생산공장을 짓는다.

28일 김천시는 리스타트와 전기바이크·리튬이온 배터리팩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에 본사를 둔 리스타트는 고성능 모빌리티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김천일반산업단지(2단계) 3만1890㎡ 부지에 500억원을 투자해 리튬이온 배터리 생산공장을 짓고 450여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변해철 편집국장 ynt@yntoday.co.kr

<저작권자 © 영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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