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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암의 목조르기

기사승인 2021.07.16  00: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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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잣나무의 애환

   
▲ 잣나무의 애환

행사 현수막 지주로 내어줬던 줄기,
목조르기에 가분수假分數가 되었다.
나무도 인간과 함께 사는 생명체다.

김상호 취재국장 shgim60@naver.com

<저작권자 © 영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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