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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상주 청리일반산단에 300억 규모 식료품 제조공장 유치

기사승인 2021.04.09  12: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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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스1) 김홍철 기자 = 경북 상주시에 300억원 규모의 식료품 제조공장이 들어선다.

9일 경북도에 따르면 상주시 청리일반산업단지에 쌀을 주원료로 떡볶이 재료, 쌀국수, 가마솥국밥 쌀 누룽지 등 간편식 제품을 제조하는 가라바스㈜를 유치했다.

   
▲ 가바라이스_MOU


업체 측은 상주시 청리면 마공리 일대에 2025년까지 300억원을 들여 기능성 가바쌀을 이용한 식품 제조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이 업체가 상주시에 투자하는 것은 연간 쌀생산량이 6만2576톤으로 경북 생산율 1위(13%)를 차지하고 있어 원료 확보가 쉽고 저렴한 부지와 교통 접근성 등을 꼽았다.

사업이 완료되면 180여개의 새 일자리와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 소비가 늘어 지역 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가바라이스_MOU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식품 제조공장 투자는 지역의 원료를 활용해 농촌의 먹거리가 산업이 되는 상생형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변해철 편집국장 ynt@yntoday.co.kr

<저작권자 © 영남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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